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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RM-UP PROJECT · 01

UnVeilyn익숙한 사진에서,
다른 감정을 발견하다.

사진을 넘기고, 한 줄의 시를 만나고,
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골라보는 앱입니다.

언베일린은 유레커블의 첫 워밍업 프로젝트입니다. 사진 정리에 시를 더하면 기억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을까,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했습니다.

사진과 시를 함께 살펴보고, 스와이프로 보관하거나 정리할 수 있습니다. 사진 분석은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.

아직 서툰 부분도 있는 작은 실험입니다. 이 과정에서 배운 것들은 다음 앱을 만드는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.